대구아이패드수리센터 전원버튼 함몰로 DFU 진입 해결사례
수리 요약
- 기종
- iPad Pro 5세대
- 수리 항목
- 버튼 수리
- 증상
- 전원 안 켜짐·재부팅
최근에 대구 서구에서 오신분의 아이패드 프로5세대 수리내용으로 수리후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아이패드를 떨어뜨리면서 전원버튼이 움푹 들어가는 현상이 많고, 들어갔던, 버튼이 박히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결국 정상 바탕화면이 아닌 DFU에 진입해서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죠.

위 사진을 보시면, 전원버튼이 정상보다 낮게 나와있는 게 확인됩니다. DFU에 진입했다고, 다른 소프트웨어 문제처럼 아이튠즈를 이용한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에초에 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 전원버튼 함몰이며, 함몰로 인한 "버튼 길게 누름" 신호가 메인보드로 지속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이죠.
전원버튼 함몰로 DFU 진입시 아이튠즈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초기화는 문제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에 초기화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초기화를 진행해도 결과는 같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대구아이패드수리 애플텍으로 오신 고객께서도 초기화까지 진행했지만, 결국 같은 문제가 지속되어, 저희 매장을 방문하시 게 된 경우입니다.


이미 기존에 초기화를 진행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 다른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하는 순서를 갖게 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수리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문제점이 전원버튼 함몰인 것이지만, 시작점은 점검이며, 그 원인과 결과가 확인되면,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 수리로 이동하게 됩니다.

전원버튼 함몰 아이패드 수리과정: 소프트웨어 점검 > 액정 분리 > 전원버튼부 수리 > 소프트웨어 점검 > 액정 조립 > 전체 기능 점검 > 완료 아이패드 수리과정 중에서 소프트웨어 점검 부분입니다. 상세한 내용을 서술하자면; 1. 전원버튼부의 문제점을 제거하고, 2. 소프트웨어가 정상적으로 로드되는지, 3. 그리고 아이패드가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는지, 까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버튼 함몰 수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결국 아이패드가 정상적인 바탕화면에 진입한 게 확인되었습니다. 기초적인 다른 기능들에 이상이 있느지 확인 후 아이패드 액정을 조립해 주면, 모든 작업이 완료되는 단계에 진입한 것입니다.


오늘은 저희 대구아이패드수리센터에서 해결한 사례를 후기로 작성해 봤는데요. 아이패드 프로 모델 외에도 아이패드 에어의 많은 모델들이 동일한 문제로 입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5 모델이 많이 수리되고 있죠.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올린 기록입니다.